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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영 '골때녀'로 제2의 전성기" 프로필 나이 신체 학력 종교 데뷔

태욱마덜 2021. 9. 1. 1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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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박선영 가슴 달린 남자'"체대 출신 '골때녀'로 제2의 전성기" 프로필 나이 신체 학력 종교 데뷔

박선영 프로필 나이 신체 학력 종교 데뷔

성명

박선영(朴善英)(Park Sun Young)

출생

1970년 9월 3일 (50세), 서울특별시

신체

167cm, 50kg

학력

명일여자고등학교

동덕여자대학교 체육학과

종교

개신교

데뷔

1990년 영화 '꼴찌부터 일등까지 우리 반을 찾습니다'

소속사

신 엔터테인먼트

1. 개요

대한민국의 여배우. 중성적인 이미지로 데뷔 초 파격적인 역할들을 맡으며 많은 사람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겼다.

2. 활동 내역

1990년 영화 <꼴찌부터 일등까지 우리 반을 찾습니다>로 데뷔했다. 1992년 MBC 공채 탤런트 21기. 주요 작품으로 <가슴 달린 남자>(영화, 1993년)와 <임꺽정>(1996년), <내사랑 못난이>(2006년), <한성별곡>(2007년)이 있다. 초대 국가대표 스키 선수라는 특이 이력이 있다.

중성적인 이미지로 드라마 아들과 딸에서 김희애가 연기한 후남이를 좋아하는 동성애적인 캐릭터를 연기했으며, 이후 영화 가슴 달린 남자에서는 아예 남장여자가 되어 성차별에 맞서는 당당한 능력녀 역할을 연기하여 좋은 평을 받았다.

본인 외 MBC 공채 21기 동기생으로는 장동건, 최범호, 김소이, 김원희, 박주미, 윤동환이 있다.

2002년 드라마 '위기의 남자' 이후로 긴 공백을 가졌는데 2006년 컴백 당시 인터뷰로 당시 소속사와 불화로 계약 문제가 얽혀 강제로 쉬게 되었다며 '이 참에 그냥 쉬어보자'며 공백의 이유를 밝혔다. 전공을 살려 골프채널의 MC로 전향해 활약하는 등 공백을 메꾸고 있었다고 전했었다.

2015년부터 SBS 예능 불타는 청춘에 출연 중이다. 출연해서 49금 발언 등을 많이 해서 시청자들에게 재미를 주고 있다.

2021년 SBS 설날특집 풋살 예능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 불타는 청춘 출연진으로 구성된 팀 "FC 불나방"의 주포로 나서서 체육학과 출신의 위엄을 선보였다.


배우 박선영이 '라디오스타'에 첫 출격해 "'골 때리는 그녀들'로 제2의 전성기를 맞았다"고 고백한다.

9월 1일 밤 10시 30분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박선영, 이국주, 경리, 옥자연과 함께하는 '겉바속촉' 특집으로 꾸며진다.

박선영은 MBC 공채 1기 탤런트 출신으로 도시적인 외모와 영화 '가슴 달린 남자'에서 선보인 파격적인 남장 연기로 큰 인기를 끌었다. 최근에는 여자 축구 예능 '골 때리는 그녀들'(이하 '골때녀')에서 프로선수 못지않은 실력을 자랑하며 에이스로 대활약하고 있다.

최근 진행된 촬영에서 박선영은 "'골때녀'로 제2의 전성기를 맞았다"고 밝혔다. 특히 '골때녀'에서 고난도 마르세유 턴부터 정확한 패스와 골감각까지 선보였던 그는 "체대 출신으로 육상과 농구를 했다"고 반전 이력을 고백했다.

이어 박선영은 '골때녀' FC 불나방 팀의 멤버가 되기까지의 뒷이야기를 들려줬다. 알고 보니 박선영이 프로그램 탄생의 1등 공신이었다는 것. 박선영의 축구 실력을 눈여겨 봤던 제작진이 해당 프로 기획에 나섰다는 비하인드 스토리를 깜짝 공개했다.

또한 축구의 매력의 흠뻑 빠졌다는 박선영은 프로그램과는 별개로 여자 축구팀 결성을 계획 중이라고 고백했다. 이에 함께 출연한 배우 옥자연이 관심을 보였고, 박선영은 적극적으로 영입을 시도해 훈훈한 분위기를 만들었다고 전해져 이들의 케미를 기대하게 한다.

이 외에도 박선영은 원조 남장 연기의 아이콘이었던 제1의 전성기를 회상, 모두를 추억에 빠져들게 했다. 그는 영화 '가슴 달린 남자'의 남장 여자 역할로 자타공인 최고의 인기를 누렸던 당시, "파격 연기 탓에 후폭풍이 심했다"고 고백해 궁금증을 유발한다.

또한 '가슴 달린 남자'에서 호흡을 맞춘 상대 배우 최민수를 언급하며, 돌발 상황이 발생해 대사를 잊어버릴 만큼 식겁 했던 이유를 들려줄 예정이어서 호기심을 자극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