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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흔 딸 홍화리 프로필 나이 학력 종교 배우자 자녀 포지션 투타 프로입단 지도자

태욱마덜 2021. 8. 29. 0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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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남2' 홍성흔, 딸 홍화리에 영어 실력 어필.."미국에선 팝송만 불렀다 방학 숙제 덕에 한층 가까워졌다 프로필 나이 학력 종교 배우자 자녀 포지션 투타 프로입단 지도자

홍성흔 프로필 나이 학력 종교 배우자 자녀 포지션 투타 프로입단 지도자

출생

1976년 12월 12일 (44세)

학력

서울공릉초등학교 (졸업)

중앙중학교 (졸업)

중앙고등학교 (졸업)

경희대학교

종교

불교

배우자

김정임 (1973년 5월 21일생, 2004년-현재)

자녀

딸 홍화리 (2005년 2월 21일생)

아들 홍화철 (2008년 9월 23일생)

포지션

지명타자, 포수, 좌익수, 1루수

투타

우투우타

프로입단

1999년 1차 지명 (OB)

소속팀

두산 베어스 (1999~2008)

롯데 자이언츠 (2009~2012)

두산 베어스 (2013~2016)

지도자

루키팀 필드코치 (2018~)

응원가

입장시 : Diana Boncheva 《Beethoven Virus》

타격시 : 싸이《챔피언》

4 Non Blondes 《What's up》

병역

병역특례

1. 개요

두산 베어스, 롯데 자이언츠에서 뛰었던 前 야구선수이자 現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루키팀의 코치. 그리고 롯데 자이언츠 역사상 최고의 FA 성공 사례를 만든 선수.

1999년 1차 지명으로 두산 베어스의 유니폼을 입게 되었다. 데뷔 후 바로 신인왕을 수상하고 계속해서 활약을 이어나가며 팀의 주전포수로 도약하였고, 훈훈한 외모와 특유의 쾌활한 성격으로 인기도 어마어마했다. 그렇게 두산과 당대 리그를 대표하는 정상급 포수로 활약하였으며, 포수를 그만둔 뒤 FA로 롯데로 이적후 엄청난 활약을 펼치며 4년간 롯데 팬들의 열렬한 사랑을 받았다.

그 후 다시 친정 두산으로 돌아왔다. 롯데에서 선수 생활 커리어 전성기를 보냈지만, 이적 전 두산에서도 주전 포수로서 포수 부문 골든 글러브를 2회나 수상 할 정도로 활약했으며, 선수생활 말년 팀의 캡틴으로 활약했

선수 시절 별명으로는 홍턱, 홍포(洪砲), 오버맨 등이있다.

전준우와 함께 KBO 리그 대표적인 어깨깡패로 유명하다.

▲ 2014년 5월 17일

'두산 VS 엔씨'의 주말 3연전 경기 中

홍화리 프로필 나이 신체 학력 가족 데뷔

이름

홍화리(洪和里)

국적

대한민국 국기 대한민국

출생

2005년 2월 21일 (16세), 서울특별시

신체

168cm

학력

대원외국어고등학교 재학

가족

아버지 홍성흔(1976년생), 어머니 김정임(1973년생)

남동생 홍화철(2008년생)

데뷔

2014년 KBS2 드라마 참 좋은 시절

'살림남2'에서 홍성흔이 영어에 자신감을 보였다.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2')에서는 홍성흔이 홍화리의 영어 숙제를 도와주겠다고 나서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홍성흔은 딸 홍화리와 서먹함을 풀기 위해 대화를 시도했다. 홍성흔은 "아빠가 영어는 도와줄 수 있다. 도와줄 수 있는 건 도와줄게"라며 어필했지만, 아들 홍화철은 "우리 가족 여행가면 누나가 다 통역한다"고 폭로했다.

이에 홍성흔은 "미국 가서 영어학원 다니며 노력 많이 했다. 심지어 노래자랑할 때도 팝송만 불렀다"며 자신감을 보였다. 아내 김정임은 "쓰는 영어만 잘 한다. 나한테 서울의 철자를 물어보더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전 야구 선수 홍성흔이 딸 홍화리와 가까워지기 위해 노력했다.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는 홍성흔이 딸 홍화리의 방학 숙제를 위해 아차산을 등산하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날 홍성흔은 "하리는 숙제 다 했냐"라며 물었고, 홍화리는 숙제가 남았다고 밝혔다. 김정임은 "맨날 밤새도록 하더니 숙제 뭐 남았냐"라며 의아해했고, 홍화리는 학원 숙제가 많다고 말했다.

홍성흔은 "아빠가 영어는 도와줄 수 있는데. 아빠가 도와줄 수 있는 건 다 도와주겠다"라며 자신감을 드러냈고, 김정임은 "수준이 생각보다 높다"라며 만류했다.

홍성흔은 "나 무시하는 거냐"라며 발끈했고, 홍성흔 아들은 "무시당해도 할 말이 없다. 우리 가족 여행 가면 누나가 영어 통역 다 하지 않냐"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김정임은 "아빠 잘 안 우는데 한 번 영상통화해서 대성통곡을 하더라"라며 귀띔했고, 홍성흔은 "진도는 계속 나가는데 모르겠더라. 돈은 계속 나가고"라며 회상했다.

홍화리는 "나 그 마음 안다"라며 미소 지었고, 홍성흔은 "나보다 영어 못하는 다른 나라 애가 나를 엄청 무시하더라. 얼마나 눈물이 나던지"라며 못박았다.

그러나 홍성흔은 홍화리의 숙제를 보고 깜짝 놀랐고, "고등학교 1학년 거 맞냐. 대학생 거 아니냐"라며 혀를 내둘렀다.

더 나아가 홍성흔은 프리 토킹을 하다 굴욕을 당했고, 민망해지자 갑작스럽게 "나 안 해"라며 소리를 지르고 자리를 떠났다.

또 홍화리는 김정임에게 "나 방학 숙제 있다. 등산 가야 한다. 정상에서 사진 찍고 와야 한다. 가족이랑 가야 한다"라며 털어놨다. 김정임은 "그거는 아빠가 잘해줄 수 있을 거 같다"라며 기뻐했다.

김정임은 "여보 할 게 생겼다. 가족 다 같이 등산 가는 게 있대. 1등 아빠가 될 수 있는 찬스다"라며 귀띔했다.

이후 홍성흔 가족은 아차산에 올랐다. 홍성흔 가족은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정상에 도착했고, 하리랑 같이 함께 할 수 있어서 너무 좋다. 아빠한테 섭섭한 것도 많고 그럴지 모르지만 함께 풀어갔으면 좋겠다"라며 진심을 내비쳤다.

홍성흔은 "입을 열기 시작했다. 조금씩 변화된 하리의 모습을 보고 답은 짧게 짧게 왔지만 아빠로서 노력을 더 해서 활짝 열게 만들어야 하지 않나' 생각하고 있다"라며 감격했고, 홍화리는 "노력해 주는 마음이 보여서 많이 고마웠다. 아직까지는 시간이 필요한 것 같다"라며 전했다.